[포토] ‘엣지있는 한복룩’ 소연 슈뢰더-김, 남편과 함께

수정 2019-08-21 09:58
입력 2019-08-21 09:58
게르하르트 슈뢰더(오른쪽) 전 독일 총리와 아내 소연 슈뢰더-김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바이로이트의 리차드-와그너-페스트스피엘하우스에서 열린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EPA 연합뉴스
게르하르트 슈뢰더(오른쪽) 전 독일 총리와 아내 소연 슈뢰더-김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바이로이트의 리차드-와그너-페스트스피엘하우스에서 열린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EPA 연합뉴스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와 아내 소연 슈뢰더-김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바이로이트의 리차드-와그너-페스트스피엘하우스에서 열린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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