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청와대 “김정은 11월 부산 방문 북미관계에 달려” 오세진 기자 수정 2019-08-18 17:38 입력 2019-08-18 17:30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월 30일 판문점 남측 자유의집 앞에서 대화하고 있는 모습. 조선중앙통신은 지난달 1일 북측이 찍은 사진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연합뉴스 오는 11월 25∼26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석할 수 있는지에 대해 청와대가 “북미관계 진전에 달려 있다”고 18일 밝혔다.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GD와 열애설’ 女배우 “男그룹당 1명씩 대시받았다” 공개연애 두달 만에 이별한 여가수…“후회한다” 무슨 일 “죽은 지 1년 된 남편 아이 가졌다”…맨유 출신 故톰슨 아내, 냉동 배아로 임신 손예진, 5살 아들이 찍어준 ‘현빈과 투샷’ 공개 “짧은 치마 왜 입었냐” 비난받자 ‘온몸’ 검게 칠해…中 여성 해설자의 ‘반격’ 화제 많이 본 뉴스 1 “실종 여중생 찾았는데”…30대 남성 집 복층서 20대 여성 시신 2 2.5t 탑차가 화물연대 노조원들 덮쳐… 1명 사망·2명 부상 3 25t 화물차가 신입사원 33명 탄 버스 들이받아… 26명 부상 4 “내 건데 뭐 어때”…회사자금 14억원 쓴 1인기업 대표 5 ‘연인 흉기 협박’ 20대女, 경찰서서 호흡곤란 증상 보이다… 병원 이송 후 숨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손예진, 5살 아들이 찍어준 ‘현빈과 투샷’ 공개 “죽은 지 1년 된 남편 아이 가졌다”…맨유 출신 故톰슨 아내, 냉동 배아로 임신 “점 좀 빼주세요” 갔는데 “암입니다”…고든 램지도 걸린 피부암 신호 “실종 여중생 찾았는데”…30대 남성 집 복층서 20대 여성 시신 우회전 안 멈추면 바로 6만원…오늘부터 집중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