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골프장 카트사고…뒷좌석 50대 숨져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9-08-17 10:28
입력 2019-08-17 10:28
16일 오후 6시 40분 충북 제천시의 한 골프장에서 A씨(56) 등 2명이 타던 골프 카트가 길옆으로 전복되는 사고로 뒷좌석에 있던 A씨가 가슴 부위를 다쳐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오르막길에서 골프 카트가 뒤로 밀리며 하중이 쏠려 넘어진 것으로 보고 카트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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