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팀킴’ 사기·횡령 혐의 장반석 전 감독 구속 수정 2019-08-16 22:55 입력 2019-08-16 22:55 장반석 전 믹스더블 감독. 서울신문 DB 경북지방경찰청은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컬링 국가대표팀 ‘팀킴’을 부당대우한 혐의로 장반석 전 경북체육회 믹스더블 감독을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전현무도 “작정했다”…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기부 선언 방송서 사라진 김제동, 뜻밖의 근황 공개 ‘눈길’ ‘이규혁♥’ 손담비, “오빠 야동 보냐고 물어봤는데…” 깜짝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정부 “김치 먹어라”…‘진짜 음식’으로 식단 뒤집었다 2 “배 만져보니 뭔가 딱딱한 게…” 35세男 방광서 타조알 크기 ‘이것’ 발견 3 ‘천공’이 왜 라스베이거스 CES에…흰 수염에 도포 차림으로 미국서 포착 4 황정음, 이번엔 ‘43억 횡령’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소속사는 “계약 해지” 5 “불도저로 돈을 밀었다”…양념치킨 신화 만든 윤종계 별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현무도 “작정했다”…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전액 기부 선언 방송서 사라진 김제동, 뜻밖의 근황 공개 ‘눈길’ 손종원과 무슨 사이? “제일 맛있다” 미모의 인플루언서 정체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 초등생 교실 밖으로 내쫓은 교사 해임…법원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