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한일 외교장관 다음주 베이징서 양자회담

오달란 기자
수정 2019-08-16 17:18
입력 2019-08-16 17:18
외교부는 이달 20~2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한·일·중 외교장관 회의에서 한일외교장관의 양자회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한일 외교장관 회동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연장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시한(8월 24일)과 일본의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배제조치 시행일(8월 28일)을 앞두고 이뤄지는 것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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