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Baby) 딱지 붙이고 아기 동승한 운전자 폭행

정연호 기자
수정 2019-08-16 11:11
입력 2019-08-16 11:11
피해자 차량에는 5살과 8살 아이들이 동승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시민들은 더욱 분노하고 있다. 심지어 가해자의 차량 뒷유리에는 차량에 아이가 타고 있다는 표식인 ‘Baby’라는 글자가 붙어 있다. 가해자도 자녀를 갖고 있음을 추측할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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