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고령’의 다이빙

수정 2019-08-14 15:31
입력 2019-08-14 15:31
남성 최고령 참가자 불가리아 테네프 탄초 씨
광주세계마스터즈 수영대회 주 경기장인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이번 대회 남성 최고령인 불가리아 테네프 탄초(91) 씨가 연습 다이빙에 성공하자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2019.8.14 [조직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남성 최고령 참가자 불가리아 테네프 탄초 씨
광주세계마스터즈 수영대회 주 경기장인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이번 대회 남성 최고령인 불가리아 테네프 탄초(91) 씨가 연습 다이빙에 성공하자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2019.8.14 [조직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어머, 실수’
14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80세 이상 1m 스프링보드에 출전한 영국의 조안 올더스가 입수 과정에서 다리가 벌어지는 실수를 하고 있다. 2019.8.14 연합뉴스
광주를 날다
14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60세 이상 64세 이하 1m 스프링보드 경기에서 스웨덴의 안니카 나엔펠트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8.14 연합뉴스
훨훨
14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60세 이상 64세 이하 1m 스프링보드 경기에서 영국의 바바라 히스필드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8.14 연합뉴스
표정 연기는 ‘만점’
14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55세 이상 59세 이하 3m 스프링보드 경기에서 미국의 루이스 바하몬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8.14 연합뉴스
새처럼
14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55세 이상 59세 이하 3m 스프링보드 경기에서 한국의 황영수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8.14 연합뉴스
표정 연기는 ‘만점’
14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55세 이상 59세 이하 3m 스프링보드 경기에서 미국의 루이스 바하몬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8.14 연합뉴스
수영 동호인의 날갯짓
14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55세 이상 59세 이하 3m 스프링보드 경기에서 미국의 에드 리치몬드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8.14 연합뉴스
이를 악물고
14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55세 이상 59세 이하 3m 스프링보드 경기에서 캐나다의 데이비드 블레이크 스니블리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8.14 연합뉴스
수영 동호인의 다이빙 연기
14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55세 이상 59세 이하 3m 스프링보드 경기에서 이탈리아 지우스 라 마그나 짐머만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8.14 연합뉴스
광주세계마스터즈 수영대회 주 경기장인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이번 대회 남성 최고령인 불가리아 테네프 탄초(91) 씨가 연습 다이빙에 성공하자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조직위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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