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해외 원정도박’ 양현석·승리, 상습도박 혐의 입건

신진호 기자
수정 2019-08-14 12:51
입력 2019-08-14 12:51
연합뉴스
경찰 관계자는 14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양현석 전 대표와 승리에 대한 첩보 내용을 근거로 내사한 결과, 상습도박 혐의를 적용해 입건했다”면서 “절차대로 수사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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