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명 탈당’ 평화당發 제3지대 정계개편 촉각

수정 2019-08-13 01:17
입력 2019-08-13 01:00
민주평화당 비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 소속 유성엽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8.12
연합뉴스
민주평화당 의원 16명 중 11명이 12일 탈당을 선언함에 따라 제3지대 정계개편 가능성이 주목된다.

2019-08-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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