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간 볼턴, 이란·中 압박 요구할 듯

김민석 기자
수정 2019-08-12 14:38
입력 2019-08-12 14:38
호르무즈 참여, 화웨이 제거 등
영국을 방문한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이란과 중국에 대한 강경대응을 요구할 것으로 전망된다.로이터 통신과 CNN 등은 볼턴 보좌관이 11일(현지시간) 영국을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CNN은 볼턴 보좌관이 보리스 존슨 총리 취임 뒤 영국을 방문하는 미국의 첫 최고위급 인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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