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 졸려’

수정 2019-08-11 21:08
입력 2019-08-11 21:08
7월 말에 태어난 날라와 심바라는 이름의 두 마리 흰사자 새끼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북서부 라 마일레이 서르 세인의 프랑스의 자원봉사단체에서 인공포유를 마치자 포만감으로 졸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7월 말에 태어난 날라와 심바라는 이름의 두 마리 흰사자 새끼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북서부 라 마일레이 서르 세인의 프랑스의 자원봉사단체에서 인공포유를 마치자 포만감으로 졸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7월 말에 태어난 날라와 심바라는 이름의 두 마리 흰사자 새끼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북서부 라 마일레이 서르 세인의 프랑스의 자원봉사단체에서 인공포유를 마치자 포만감으로 졸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7월 말에 태어난 날라와 심바라는 이름의 두 마리 흰사자 새끼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북서부 라 마일레이 서르 세인의 프랑스의 자원봉사단체에서 인공포유를 마치자 포만감으로 졸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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