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공룡’ 때리던 백악관, 총기사고 뒤 관계자 부른 까닭

김민석 기자
수정 2019-08-11 17:08
입력 2019-08-11 17:08
“온라인에서 극단주의 예방법 찾아라”
“좌편향이고 나를 차별한다”며 반독점 조사 등 정보기술(IT) 분야 거대 기업들 때리기를 노골화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 정부가 지난주 두 건의 총격사건 뒤 이들 기업 관계자들을 백악관으로 불렀다. 온라인 상에서 이런 일을 막을 대책을 이들 기업에게 요구하기 위해서다.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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