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오늘 오후 대국민 사과

오달란 기자
오달란 기자
수정 2019-08-11 11:20
입력 2019-08-11 11:20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서울신문
최근 직원 조회에서 ‘막말·여성비하 유튜브 영상’을 틀어 물의를 일으킨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11일 오후 이번 사안에 대해 직접 사과할 예정이다.

한국콜마는 “윤동한 회장이 최근 벌어진 사태와 관련해 오늘 서울 서초구 내곡동 한국콜마종합기술원에서 대국민 사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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