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범죄 사죄하라” 日 대사관 앞 수요집회 학생들의 외침

수정 2019-08-08 01:52
입력 2019-08-07 22:30
“전쟁범죄 사죄하라” 日 대사관 앞 수요집회 학생들의 외침 7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중·고교생들이 일본 정부의 사죄를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7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중·고교생들이 일본 정부의 사죄를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9-08-08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