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 일본 전시 사흘만에 중단

오달란 기자
수정 2019-08-03 18:08
입력 2019-08-03 18:07
김운성 작가 제공 연합뉴스
아이치트리엔날레는 3일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과 오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의 일방적인 통보로 평화의 소녀상 전시를 오늘 오후 6시부터 중단한다”고 밝혔다.
소녀상 전시와 관련한 테러 협박 전화가 이어지자 주최측이 부담을 느껴 철거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관련기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