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이틀만에 또 발사체 발사…안보실장 주재 회의

수정 2019-08-02 10:33
입력 2019-08-02 09:53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2일 오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북한 발사체 관련 대응 회의를 시작하기 앞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19.8.2 청와대 제공.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2일 오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북한 발사체 관련 대응 회의를 시작하기 앞서 정경두 국방장관, 노규덕 안보전략비서관(가운데)과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19.8.2 청와대 제공.
서훈 국정원장과 김유근 안보실 1차장이 2일 오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북한 발사체 관련 대응 회의를 시작하기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9.8.2 청와대 제공.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정원장이 2일 오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북한 발사체 관련 대응 회의를 시작하기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9.8.2 청와대 제공.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2일 오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북한 발사체 관련 대응 회의를 시작하기 앞서 김유근 안보실 1차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9.8.2 청와대 제공.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2일 오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북한 발사체 관련 대응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9.8.2 청와대 제공.
김현종 안보실 2차장이 2일 오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북한 발사체 관련 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대응 회의에 참석해 상황판을 살펴보고 있다. 2019.8.2 청와대 제공.
김유근 안보실 1차장이 2일 오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북한 발사체 관련 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대응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19.8.2 청와대 제공.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2일 오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북한 발사체 관련 대응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9.8.2 청와대 제공.
北, 이틀만에 또 발사체 발사
북한이 이틀 만에 또다시 동해 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들을 발사했다. 한 주 남짓한 기간에 이뤄진 세 번째 발사체 발사로, 이달 초부터 진행되는 한미 연합연습에 대한 반발이자, 비핵화 대화 재개를 앞둔 미국에 보대는 고강도 압박메시지로 풀이된다. 합동참모본부는 2일 “북한은 오늘 새벽 오전 2시 59분경, 오전 3시 23분경 함경남도 영흥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미상 단거리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틀전인 지난달 31일 오전 5시 6분, 5시 27분 경에 원산 갈마 일대에서 동북방 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 이 발사체들은 약 30㎞의 고도로 250㎞ 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지난달 26일 조선중앙TV가 보도한 신형전술유도무기(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모습. 2019.8.2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2일 오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북한 발사체 관련 대응 회의를 시작하기 앞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뒤에서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통화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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