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속보]“일본, 2일 백색국가 명단서 한국 제외”(교도통신) 오달란 기자 수정 2019-08-01 23:04 입력 2019-08-01 23:04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일 오전(현지시간)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호텔에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양자회담을 하기에 앞서 악수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19.8.1 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예정대로 오는 2일 각료회의를 열어 한국을 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국인 백색국가 명단(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할 것이라고 교도통신이 1일 보도했다.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민원도 정도껏 해야지”…아파트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일본 남성이 내 몸에 소변을”…부산 찾은 중국女 폭로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웃다가 임플란트 쏙 빠져” 치과 갔더니 치아 몽땅 제거…대체 왜? 많이 본 뉴스 1 “민원도 정도껏 해야지”…아파트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2 “학원 휴식시간에 옥상으로” 고양 10층 건물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추정” 3 “웃다가 임플란트 쏙 빠져” 치과 갔더니 치아 몽땅 제거…대체 왜? 40대男 ‘충격’ 4 “고졸로 낮춰서라도”…하이닉스 ‘7억 성과급’에 생산직 지원 행렬 5 룸살롱 접대받고 女인플루언서 사건 덮은 경찰청 간부… 직위 해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문 열자마자 쉰내”…복도 가득 이웃 짐더미, 8년째 고통 10대 의붓딸 성폭행하며 “교육한 것”… 무직 40대男, 친딸도 학대했다 “학원 휴식시간에 옥상으로” 고양 10층 건물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추정” 룸살롱 접대받고 女인플루언서 사건 덮은 경찰청 간부… 직위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