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쇼’ 호날두, FIFA 올해의 선수 후보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수정 2019-08-01 09:10
입력 2019-08-01 09:10
물 마시는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유벤투스와 팀K리그의 친선경기에서 경기 출장 의사가 없는 듯 귀고리를 한 채 벤치에 앉아 물을 마시고 있다. 호날두는 경기 때는 귀고리를 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한국팬들 기만하며 K리그 올스타팀과의 친선전에서 ‘노쇼 논란’을 일으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유벤투스)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FIFA는 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연간 시상식인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각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호날두는 올해의 남자 선수 후보 10명에 이름을 올렸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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