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업주 흉기로 찌른 50대 체포

임송학 기자
수정 2019-07-31 20:01
입력 2019-07-31 20:01
전북 전주시 장례식장 업주가 50대 남성이 휘두른 칼에 찔려 중상을 입었다.
전북 전주 완산경찰서는 장례식장 업주를 흉기로 찌른 혐의(특수상해)로 A(55)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15분쯤 전주시 완산구의 한 장례식장 주차장에서 B(59)씨의 손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장례식장 주차장 승용차 안에서 기다리다가 출근하는 B씨에게 다가가 흉기를 휘둘렀으나 B씨가 방어를 하는 과정에 손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장례식장 직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피의자와 피해자는 서로 아는 사이로 개인적인 원한에 따른 범행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피의자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전북 전주 완산경찰서는 장례식장 업주를 흉기로 찌른 혐의(특수상해)로 A(55)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15분쯤 전주시 완산구의 한 장례식장 주차장에서 B(59)씨의 손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장례식장 주차장 승용차 안에서 기다리다가 출근하는 B씨에게 다가가 흉기를 휘둘렀으나 B씨가 방어를 하는 과정에 손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장례식장 직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피의자와 피해자는 서로 아는 사이로 개인적인 원한에 따른 범행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피의자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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