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통령, 저도의 추억’
수정 2019-07-31 10:19
입력 2019-07-3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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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30일 대통령 휴양지로 이용돼 온 경남 거제시 저도를 이르면 오는 9월에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거제도 북쪽에 있는 저도는 면적 43만여㎡의 작은 섬으로 역대 대통령들이 여름 휴가를 보내곤 했다. 사진은 지난 2005년 4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주말을 이용해 저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2019.7.30 [노무현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최순실씨는 경호상의 이유로 철저히 베일에 가려졌던 대통령의 취임 후 첫 휴가지 저도에서의 미공개 사진 8장을 추가로 받았다고 25일 JTBC가 보도했다. 박 대통령은 ‘추억 속의 저도’라는 제목으로 페이스북에 휴가 소식을 전하며 5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은 최씨의 파일에서 확인된 미공개 사진.
JTBC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대통령 휴양지로 이용돼 온 경남 거제시 저도를 이르면 오는 9월에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거제도 북쪽에 있는 저도는 면적 43만여㎡의 작은 섬으로 역대 대통령들이 여름 휴가를 보내곤 했다. 사진은 지난 1976년 8월 1일 휴양지에서 비서관들과 수영을 즐기는 박정희 전 대통령. 왼쪽부터 유혁인, 이희일, 박 대통령, 임방현, 김정렴 비서관. 2019.7.30 [연합뉴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거제도 북쪽에 있는 저도는 면적 43만여㎡의 작은 섬으로 역대 대통령들이 여름 휴가를 보내곤 했다.
연합뉴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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