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상품] 오뚜기, 파우치 형태의 보양식 제품 선보여

수정 2019-07-30 09:59
입력 2019-07-29 17:22
오뚜기는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으로 대표되는 오뚜기 탕류에 이어 파우치 형태의 새로운 보양식 제품을 선보였다. ‘옛날 사골곰탕’, ‘옛날 육개장’ 등의 기존 제품에 이어 최근 ‘옛날 삼계탕’, ‘옛날 추어탕’, ‘옛날 닭곰탕’ 등을 더했다.

주요 제품을 보면 ‘옛날 삼계탕’은 부드러운 국산 닭고기에 찹쌀, 수삼, 마늘, 은행을 넣고 끓여냈다. ‘옛날 닭곰탕’은 육수에 찹쌀가루를 풀고 국산 닭고기를 결대로 찢어 넣었다. ‘옛날 들깨감자탕’은 돈골 육수에 국산 돼지 등뼈, 국산 감자, 깻잎에 얼갈이배추를 넣었다.

‘황태김치죽’은 국내산 김치와 멸치 육수로 끓인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에 볶은 황태를 넣어 씹는 맛을 더했으며, ‘시래기된장죽’은 재래식 된장으로 끓인 구수하고 칼칼한 국물에 부드러운 시래기와 감칠맛 나는 표고버섯을 넣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9-07-30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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