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5.18망언 징계 끝낸’ 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

수정 2019-07-25 14:38
입력 2019-07-25 10:55
5.18 망언으로 3개월간의 징계를 끝낸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19.7.25.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5.18 망언으로 3개월간의 징계를 끝낸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7.25.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2019.7.25.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5.18 망언으로 3개월간의 징계를 끝낸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7.25.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5.18 망언으로 3개월간의 징계를 끝낸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7.25.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5.18 망언으로 3개월간의 징계를 끝낸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19.7.25.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5.18 망언으로 3개월간의 징계를 끝낸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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