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창간 115주년 특집 신주류가 떴다 “현실적 도전” 공무원 꿈꾸는 이유 수정 2019-07-24 02:26 입력 2019-07-23 22:44 1990년대생의 절반 가까이가 공무원 등 공공 부문 취업을 원한다는 통계가 있다. 그들이 공무원을 꿈꾸는 이유는 무엇일까. 2019-07-24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22살에 반신마비 진단…“힘든 싸움이었다” 女가수 ‘충격 고백’ 많이 본 뉴스 1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2 국민의힘, 北태권도 유네스코 유산 ‘등재’ 유력에 “정부 뭐했나” 문제 제기 3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4 “‘이런 사람’에게 최대 272억 드립니다” 파격 제안…美 무슨 일 5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22살에 반신마비 진단…“힘든 싸움이었다” 女가수 ‘충격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