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수구 마지막 경기서 ‘감격의 1승’ 수정 2019-07-24 02:26 입력 2019-07-23 22:44 23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수구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수구 남자부 15-16위 순위결정전 한국-뉴질랜드 경기에서 대한민국 권영균이 승부던지기로 승리를 결정 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 2019.7.23연합뉴스 남자 수구 대표팀이 23일 뉴질랜드에 첫 승을 거두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19-07-24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흑백요리사’ 셰프, 돌연 유튜브 중단…제작진이 올린 ‘장문글’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서울 강서구서 딸이 친어머니 살해…긴급체포 2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 3 상어 부캉이, 차단막 뚫고 돌아와… 30m×30m 좁은 공간서 맴돌아 4 20대 女비서관 유사강간한 민주당 의원 60대 전직 男보좌관… 실형 선고돼 법정구속 5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배 작아도 너무 작다” 임신 9개월 이다해, 납작한 D라인 ‘깜짝’…중국 검색어 1위한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 ‘흑백요리사’ 셰프, 돌연 유튜브 중단…제작진이 올린 ‘장문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