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의료비 전달
한재희 기자
수정 2019-07-23 01:40
입력 2019-07-22 18:06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김영래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한 의료비 지출과 장기 입원은 가계에 큰 부담이 된다. 의료비 지원이 중소협동조합 근로자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9-07-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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