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포토] ‘오직 다이빙 생각’ 김수지, 몸에 새긴 애정 수정 2019-07-21 13:29 입력 2019-07-21 13:29 김수지, 몸에도 새긴 다이빙에 대한 애정 김수지가 팔에 새긴 푸른색 수영복을 입고 수면에 닿기 직전 몸을 곧게 편 입수 자세를 취한 자신의 모습. 2019.7.21 연합뉴스 김수지가 팔에 새긴 푸른색 수영복을 입고 수면에 닿기 직전 몸을 곧게 편 입수 자세를 취한 자신의 모습.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2 ‘BTS 공연’ 광화문서 가스총·전기충격기 적발…호신용품으로 확인 3 “스님 맞아?” 소림사 전 주지, 女 7명과 부적절 관계…횡령·뇌물로 ‘법정행’ 4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5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노 시호, 추성훈 한마디에 눈물 펑펑 “절대 모를 거라 생각했다”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