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성, 국내 협력사에 ‘일본산 소재·부품 재고 확보’ 요청

수정 2019-07-18 17:44
입력 2019-07-18 17:42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일본 출장을 마치고 지난 12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는 모습. 2019.7.12 뉴스1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