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속보] 日, 문 대통령 ‘중대한 도전’ 비판에 “보복조치 아니다”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7-16 12:42 입력 2019-07-16 12:34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 2017.1.6 AFP 연합뉴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16일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의 수출규제를 한국정부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보복조치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안전보장을 목적으로 한 수출 관리를 적정하게 실시하기 위해 운용을 수정한 것으로, 대항조치가 아니다”라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집 찾아가 ‘띵동띵동’…유명 유튜버 스토킹한 女 체포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많이 본 뉴스 1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2 집 찾아가 ‘띵동띵동’…유명 유튜버 스토킹한 女 체포 3 이불 팔아 ‘삼전닉스’ 샀다가 ‘잭팟’…130억으로 ‘3배’ 대박 난 ‘이 회사’ 4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5 “삼전닉스 언젠간 떨어진다” 1천억된 ‘곱버스’…투자금 녹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