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속보] 日, 문 대통령 ‘중대한 도전’ 비판에 “보복조치 아니다”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7-16 12:42 입력 2019-07-16 12:34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 2017.1.6 AFP 연합뉴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16일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의 수출규제를 한국정부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보복조치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안전보장을 목적으로 한 수출 관리를 적정하게 실시하기 위해 운용을 수정한 것으로, 대항조치가 아니다”라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루 5000만원 벌기도”…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파는 근황 “33살이면 다 알아”…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파묘한 강사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져 “오늘 임플란트 11개 심을게요”…75세 여성 결국 숨졌다 ‘나혼산’ 멤버들 잔혹사?… 박나래·전현무·키 연달아 봉변 많이 본 뉴스 1 “오늘 임플란트 11개 심을게요”…75세 여성 결국 숨졌다 2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친하게 지내던 26세 3 ‘역대 최연소’ 27세에 백악관 입성했던 ‘트럼프의 입’, 결국 사직서 던졌다 4 수심 0.5m 수영장서 다이빙한 40대 중상… 바닥에 머리 부딪혀 심정지 병원 이송 5 박진영이 “무조건 산다”더니 ‘반토막’…트와이스 멤버들 속속 떠나자 ‘털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졌다… SNS 계정 ‘접속 불가’ “하루 5000만원 벌기도”…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파는 근황 “오늘 임플란트 11개 심을게요”…75세 여성 결국 숨졌다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친하게 지내던 26세 중증 자폐 아들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빠의 ‘마지막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