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부 숙소에서 14살 제자 성폭행한 코치

김유민 기자
수정 2019-07-15 15:13
입력 2019-07-15 15:13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의 야구부 숙소에서 잠을 자던 B(14)군을 추행하고 힘으로 눌러 유사 강간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범행은 B군이 부모에게 피해 사실을 알리면서 드러났으며 A씨는 코치직에서 물러났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지난 5월에도 B군을 상대로 비슷한 범행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사실과 다르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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