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전사태로 암흑 천지된 뉴욕 맨해튼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7-14 16:03
입력 2019-07-14 15:52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에서 변압기 화재로 정전사태가 발생해 맨해튼 지역이 어둠에 싸여 있다.
UPI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에서 변압기 화재로 정전사태가 발생해 맨해튼 지역이 어둠에 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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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에서 변압기 화재로 정전사태가 발생해 맨해튼 지역이 어둠에 싸여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에서 변압기 화재로 정전사태가 발생해 맨해튼 지역이 어둠에 싸여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변압기 화재로 정전사태가 발생한 13일(현지시간) 시민들이 어둠에 묻힌 타임스스퀘어 인근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국 뉴욕 도심에서 13일(현지시간) 변압기 화재에 따른 정전이 발생해 맨해튼 지역이 어둠에 싸여 있다.

맨해튼의 명소인 타임스스퀘어의 일부 전광판도 정전으로 불이 꺼졌고,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기도 했다.

게티/AFP·UPI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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