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빠, 비가 너무 많이 와요” 수정 2019-07-11 02:05 입력 2019-07-10 17:58 “아빠, 비가 너무 많이 와요” 장맛비가 내린 10일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에서 우비 차림의 관광객들이 바람에 날릴까 모자를 잡은 채 이동하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30분을 기해 제주도 산지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제주 연합뉴스 장맛비가 내린 10일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에서 우비 차림의 관광객들이 바람에 날릴까 모자를 잡은 채 이동하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30분을 기해 제주도 산지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제주 연합뉴스 2019-07-11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2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3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4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5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