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속보] 홍남기 “최저임금, 시장 수용성 있게 합리적 결정해야”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7-10 17:58 입력 2019-07-10 17:58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10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들의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9.7.10 연합뉴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최저임금이 시장 수용성 있게 합리적으로 결정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날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근로자위원들은 수정안으로 9570원(14.6% 인상)을, 사용자위원들은 8185원(2.0% 삭감)을 각각 제시했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건망증 심한 상태” 충격…백지영, 치매 검사받았다 “모유 수유도 못 해”…‘넷째 임신’ 박주호♥ 안나, 유방암 3기였다 장항준 ‘왕사남2’ 주연 조정석 낙점…“출연료 800억 줘야” 많이 본 뉴스 1 “한 달 마셨더니 살 안 찌는 체질 됐다”…전혜빈 마신 ‘천연 마운자로’ 정체 2 불법체류자 커플, 출산 6시간 만에 보육원에 아기 버려…‘집유’ 3 李대통령 “다문화 지원 필요하지만…역차별 정당화 안 돼” 4 “70년간 근육 키웠다”…90세 日할아버지, 세계선수권 6위 5 진성준, 美 비자 발급…“예정대로 내일 출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내, 성폭력 피해로 10대 때 출산…결혼 후 알았습니다” 남편 ‘혼인 취소’ 고민 김민, 집 공개 후 사생활 침해 토로…“모르는 사람들 마당까지 들어와”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인구 줄어드는데 3500억 들여 베트남 마을?”…봉화군 사업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