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류현진♥배지현, 빛나는 ‘럭셔리 비주얼 커플’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7-10 10:25
입력 2019-07-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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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클리블랜드에서 10일(한국시각)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 사진=다저스 SNS.
미국 클리블랜드에서 10일(한국시각)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 사진=배지현 SNS.
미국 클리블랜드에서 10일(한국시각)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 사진=배지현 SNS.
미국 클리블랜드에서 10일(한국시각)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 사진=배지현 SNS.
미국 클리블랜드에서 10일(한국시각)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 사진=배지현 SNS.
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의 선발 등판이 예고된 류현진(가운데)이 8일(한국시간) 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팀 동료 코디 벨린저(왼쪽), 맥스 먼시(오른쪽)와 함께 등 번호 99번이 새겨진 올스타전 유니폼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잇다.
다저스 트위터 캡처
배지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 경기에서 시구를 맡았다. afp연합
배지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 경기에서 시구를 맡았다. ap연합뉴스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올스타전 대비 타격 훈련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연합뉴스
클리블랜드 USA투데이스포츠=연합뉴스
연합뉴스
최근 류현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luediamondgala #dodgers #dodgerstadium”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류현진과 배지현이 구단의 공식행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배지현은 변함 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2018년 1월 백년가약을 맺으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한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은 대망의 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저스틴 벌랜더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류현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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