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北 고위직 지낸 최덕신 전 장관 차남도 월북 수정 2019-07-08 01:32 입력 2019-07-07 23:15 北 고위직 지낸 최덕신 전 장관 차남도 월북연합뉴스 월북 인사인 최덕신·류미영 부부의 차남 최인국씨가 북한 영구 거주를 위해 지난 6일 입북했다고 북한 매체가 밝혔다. 2019-07-08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블랙핑크 지수가 내 물건 훔쳤다” 해외 디자이너, 결국 내놓은 해명 치킨 1000마리 기부한 김선태, 황당한 메시지 받았다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많이 본 뉴스 1 치킨 1000마리 기부한 김선태, “순살 없냐” 메시지 받았다 2 ‘김건희 항소심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3 ‘묻지마’ 여고생 살해 20대 “극단적 선택 하려다 범행 결심” 4 주식으로 쏠린 돈…예금 40%선 위태, 현금 방어막 ‘비상’ 5 ‘김건희 2심’ 재판장 신종오 고법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결혼 사실 안 알렸다가…사례금에 3배 위약금 ‘폭탄’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쯔양 덕에 매출 역주행” 활짝 웃은 ‘이 기업’…쯔양 만나더니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