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속살이 보일듯 말듯’ 아찔한 시스루 패션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7-07 22:44
입력 2019-07-07 20:10
모델이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중 디자이너 안드레스 사르다(Andres Sarda)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이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중 디자이너 안드레스 사르다(Andres Sarda)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중 스페인 디자이너 아일란토(Ailanto)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중 디자이너 안드레스 사르다(Andres Sarda)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중 디자이너 안드레스 사르다(Andres Sarda)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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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중 디자이너 안드레스 사르다(Andres Sarda)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중 디자이너 안드레스 사르다(Andres Sarda)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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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중 디자이너 안드레스 사르다(Andres Sarda)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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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중 스페인 디자이너 아일란토(Ailanto)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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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중 스페인 디자이너 아일란토(Ailanto)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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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중 스페인 디자이너 아일란토(Ailanto)와 안드레스 사르다(Andres Sarda)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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