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시 돌아온 ‘점심 도시락’

수정 2019-07-04 14:42
입력 2019-07-04 09:28
급식 대신 도시락
급식 종사원 등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 이틀째인 4일 오전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각자 준비한 도시락을 먹고 있다. 2019.7.4 연합뉴스
파업 이틀째 점심 풍경
급식 종사원 등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 이틀째인 4일 오전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각자 준비한 도시락을 먹고 있다. 2019.7.4 연합뉴스
학교비정규직 파업 이틀째, 도시락 먹는 학생들
급식 종사원 등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 이틀째인 4일 오전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각자 준비한 도시락을 먹고 있다. 2019.7.4 연합뉴스
학교비정규직 파업 이틀째, 도시락 먹는 학생들
급식 종사원 등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 이틀째인 4일 오전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각자 준비한 도시락을 먹고 있다. 2019.7.4 연합뉴스
‘오늘도 도시락 들고 등교’
급식 종사원 등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 이틀째인 4일 오전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도시락을 들고 등교하고 있다. 2019.7.4 연합뉴스
도시락 준비한 학생
급식 종사원 등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 이틀째인 4일 오전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도시락을 들고 등교하고 있다. 2019.7.4 연합뉴스
‘오늘 점심은 도시락으로’
급식 종사원 등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 이틀째인 4일 오전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도시락을 들고 등교하고 있다. 2019.7.4 연합뉴스
도시락 든 등굣길
급식 종사원 등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 이틀째인 4일 오전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도시락을 들고 등교하고 있다. 2019.7.4 연합뉴스
급식 종사원 등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 이틀째인 4일 오전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각자 준비한 도시락을 먹고 있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