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기독교계 靑 초청… “남북 평화에 앞장서 달라”

이재연 기자
수정 2019-07-04 01:52
입력 2019-07-03 22:42
보혁 망라 교단장과 취임 첫 단독 회동… 하야 공개 촉구한 전광훈 목사는 제외
연합뉴스
이날 행사는 문 대통령 취임 이후 기독교계와 첫 단독 회동으로 진보·보수 교계가 망라됐다. 다만 문 대통령 하야를 공개 촉구하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지지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제외됐다.
청와대는 “규모와 역사성을 중심으로 선정돼 한기총은 기준에 안 맞는 것”이라며 “초대된 교단도 대부분 보수적 교단으로 한기총의 성향 때문에 빠진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9-07-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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