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제2 신항 배후도시 역할 창원 진해두동 택지지구 준공

백민경 기자
수정 2019-07-03 00:49
입력 2019-07-02 22:48
부영, 168만㎡ 규모… 41개월 만에 마쳐
부영 제공
부영주택은 시공사로 참여해 2015년 12월부터 지난 5월 말까지 약 41개월간 부지 조성 및 기반시설 공사를 해왔다. 두동지구 개발이 끝나면 부산 신항만과 연계된 물류배후단지 배후에 주거복합 신도시가 생기고 물류비 절감, 공동주택 조성, 각종 산업 및 상업시설 등의 경제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고 부영 측은 설명했다. 하승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향후 제2신항 배후도시와 글로벌 물류단지 발전을 이끄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9-07-0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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