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우박에 파묻힌 자동차들 수정 2019-07-02 02:00 입력 2019-07-02 01:44 우박에 파묻힌 자동차들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 30일(현지시간) 우박이 쏟아져 도로 위 차들이 파묻혀 있다. 이날 일부 지역에 쏟아진 우박으로 차량과 주택이 파손되는 피해가 일어났다.과달라하라 AFP 연합뉴스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 30일(현지시간) 우박이 쏟아져 도로 위 차들이 파묻혀 있다. 이날 일부 지역에 쏟아진 우박으로 차량과 주택이 파손되는 피해가 일어났다.과달라하라 AFP 연합뉴스 2019-07-02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4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5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