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데이비드 베컴, 딸 하퍼와 여자월드컵 잉글랜드 응원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6-28 15:36
입력 2019-06-28 15:34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앙에서 열린 여자월드컵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8강전을 딸 하퍼와 함께 관람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앙에서 열린 여자월드컵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8강전을 딸 하퍼와 함께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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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앙에서 열린 여자월드컵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8강전을 딸 하퍼와 함께 관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앙에서 열린 여자월드컵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8강전을 딸 하퍼와 함께 관람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앙에서 열린 여자월드컵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8강전을 딸 하퍼와 함께 관람하고 있다.

잉글랜드는 이날 노르웨이에 3-0 완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올랐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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