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포토] 사우디 왕세자 만나는 현대重 정기선 이영준 기자 수정 2019-06-27 22:34 입력 2019-06-27 22:30 사우디 왕세자 만나는 정기선 정기선(왼쪽)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지난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1대1’로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우디 국영매체 ‘사우디 프레스 에이전시’(SPA)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무함마드 왕세자가 정 부사장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만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019. 06. 26.사우디 프레스 에이전시 인스타그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스님 맞아?” 소림사 전 주지, 女 7명과 부적절 관계…횡령·뇌물로 ‘법정행’ 2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열풍 조훈,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3 전 세계 울린 ‘한국 할머니’…60대 콜롬비아 ‘아미’에 보인 행동 화제 4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5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