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투자자 성접대 의혹’ 양현석, 참고인으로 소환

수정 2019-06-26 17:52
입력 2019-06-26 17:50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