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10주기에 전세계적 추모 물결

김민석 기자
김민석 기자
수정 2019-06-26 15:24
입력 2019-06-26 15:24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사망한 지 10년이 되는 25일(현지시간) 전세계 팬들이 그를 추모했다.

AP, 로이터 통신 등은 이날 오전부터 팬 수백 명은 꽃다발과 실물 크기의 잭슨 사진 등을 들고 그가 묻힌 캘리포니아의 포레스트 론 추모공원에 모였다. 이들 중엔 ‘스릴러’를 부를 때 잭슨이 입던 붉은색 재킷과 하얀색 장갑을 착용한 팬도 있었다.
Fans gather at Forest Lawn Cemetery ten years after the death of child star turned King of Pop, Michael Jackson, in Glendale, California A tattoo is pictured on a fan‘s arm as fans gather at Forest Lawn Cemetery ten
years after the death of child star turned King of Pop, Michael Jackson, in Glendale, California, U.S., June 25, 2019. REUTERS/Mike Blake/2019-06-26 05:26:44/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