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속보] 美 볼턴 “이란, 우라늄 저장한도 넘으면 모든 옵션 검토”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6-25 22:08 입력 2019-06-25 22:08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로이터 연합뉴스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5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열린 미국, 러시아, 이스라엘의 고위급 안보회의를 마친 뒤 ‘이란이 핵합의에서 규정한 저농축 우라늄의 저장한도 300㎏을 넘으면 군사적 옵션이 가능하느냐’는 질문에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남을 것”이라고 AP통신 등 외신에 말했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여친 생리혈 10㎖ 냉동고에 보관 중”…美 억만장자, 37억짜리 실험 “어디서 ×구라를” 신동엽, 대학로 폄하 논란… “농담 치우쳐 가벼운 언행” 사과 많이 본 뉴스 1 “손발 묶고 3m 물 아래로” 여군 지원 막힌 UDT…707 출신 女유튜버, 직접 훈련해보 2 유명 英여배우, 기아차 타고 가다 큰 교통사고 “목숨 구해준 건 EV2 360도 에어백” 3 “엄마라 해도 믿겠네”…36세에 할머니 된 日 여성, 7개월 손주 안자 ‘발칵’ 4 중앙선 넘은 카니발, 차량 4대 연속 충돌… 운전자 숨지고 5명 다쳐 5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눈까지 끌어올렸다”던 63세 윤영미, 확 달라진 외모…‘안면거상술’ 뭐길래 “48살 차이? 역겹다” 76세 리차드 기어, 20대 女배우와 ‘로맨스물’…“손녀뻘” 비난 불륜 남편과 이혼했는데 ‘변태’ 남친이… 女속옷 보낸 스토킹男 충격 정체는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손발 묶고 3m 물 아래로” 여군 지원 막힌 UDT…707 출신 女유튜버, 직접 훈련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