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속보] 美 볼턴 “이란, 우라늄 저장한도 넘으면 모든 옵션 검토”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6-25 22:08 입력 2019-06-25 22:08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로이터 연합뉴스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5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열린 미국, 러시아, 이스라엘의 고위급 안보회의를 마친 뒤 ‘이란이 핵합의에서 규정한 저농축 우라늄의 저장한도 300㎏을 넘으면 군사적 옵션이 가능하느냐’는 질문에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남을 것”이라고 AP통신 등 외신에 말했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이경규 근황 “지금도 약 못 끊었다”…촬영 중 ‘가슴 통증·식은땀’ 무슨 병이길래 [라이프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민주당 의원이 룸살롱서 접대부와 팔짱” 게시자 ‘무죄’… 法 “허위 아닌 사실” 2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3 “겨울옷도 없이 맨몸 탈출”…구룡마을 덮친 화마에 주민들 망연자실 4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식 때 李대통령 화환 훼손 시도…이동조치” 5 “북한과 전쟁나면 미군 믿을 수 있나” 강신철 발언 후폭풍…국방부 수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