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청사 3층서 70대 일본인 남성 투신…의식 불명
김정한 기자
수정 2019-06-23 14:26
입력 2019-06-23 12:44
경찰은 지병이 있는 A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에서 투신하는 모습을 확인하고,관련 내용 등을 일본 영사관에 통보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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