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日외무성 간부 “강제징용 제안, 수용 못한다 생각”

신진호 기자
수정 2019-06-19 17:01
입력 2019-06-19 17:01
일본 외무성 간부가 한국과 일본 기업이 재원을 조성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 한국 정부의 제안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생각을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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