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윤석열 검찰총장 내정에 “자유한국당은 재앙”

김유민 기자
수정 2019-06-19 14:26
입력 2019-06-19 14:26
연합뉴스
홍준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적으로는 이미 내부 분열 작업이 시작되었고 검찰발 사정으로 보수.우파 궤멸 작업에 곧 착수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권한대행 시절 대통령 놀이 한번 했으면 됐다. 이제는 풍찬노숙하는 야당 대표로 잘 대처하시라”라고 당부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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