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경찰, ‘불법집회’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 신청 수정 2019-06-18 16:36 입력 2019-06-18 16:36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책임 피하지 않겠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3∼4월 국회 앞 집회에서 불법행위를 주도한 혐의와 관련 경찰조사를 받기 위해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들어가기 전 취재진에게 조사에 응하는 이유 등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19.6.7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요금 고작 1370원… 직접 밝힌 절약 비결은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김구라 아들 “어릴 적 출연료? 다 가져갔다…집 풍비박산” 모친 빚 언급 남편 살해하고 ‘남편 추모’ 동화 쓴 작가…“내연남 있었다” 많이 본 뉴스 1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요금 고작 1370원… 직접 밝힌 절약 비결은 2 김민희와 혼외자 낳은 홍상수 감독…베를린에서 포착 3 곱창집에서 춤 춘 김규리에 “단속 나왔습니다”…억울하다는 이하늘, 사실은? 4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 타고 집으로…“연예인 체험” 5 전립선까지 침투한 ‘침묵의 살인자’…“암 환자 10명 중 9명에게 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군대서 수천만원 모으더니…김구라 아들, ‘뜻밖의 결정’ 내렸다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사패산 터널서 발견된 ‘금 100돈 팔찌’…1억 주인 나타났다 서장훈, 방송 중 방문한 실버타운에서 외할머니 흔적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