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속보] 이인영 “국회 소집은 국민 명령…더 기다릴 수 없다”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6-18 10:55 입력 2019-06-18 10:55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왼쪽)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6.18 연합뉴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 명령을 받들어 (전날) 국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는데 정쟁에 중독된 한국당을 더이상 기다릴 수 없었다”고 밝혔다.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전날 6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함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6월 국회가 가동된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2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3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4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5 “이별녀 처리하는 경찰?”…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오열하며 활보한 여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