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속보] 한국당, 국회 등원 거부 “패스트트랙 무효·사과해야”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6-17 12:48 입력 2019-06-17 12:48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가 끝난 후 경제청문회 개최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관련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6.17 연합뉴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선거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안 관련 날치기 패스트트랙을 원천무효로 하고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는 게 의총 결론”이라고 말했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내연녀가 ‘친정엄마’…옆방서 밀회까지” 여배우 폭로에 ‘발칵’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수건도 한 장뿐”…재산 1230조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집 공개 “껍데기 속에 갇혀 살았다”…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많이 본 뉴스 1 남양주 길거리서 여성 살해한 ‘전자발찌’ 40대…1시간 만에 검거 2 아무것도 못 하고 졌다…‘우물 안 개구리’ 한국 충격의 0-10 패배 8강 탈락 3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4 “껍데기 속에 갇혀 살았다”…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 고백 5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